다가오는 송년회 시즌, 간 건강 지키는 방법은?

폭음보다는 천천히, 음주 후 3일은 쉬어야 연이은 송년회 일정으로 바쁜 시기가 돌아왔다. 송년회 문화가 많이 바뀌었다지만, 그래도 술에서 벗어나기는 어렵기 마련. 하지만 과음은 숙취를 부르는 법이다. 건강한 음주방법과 숙취해결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고려대 구로병원 간센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