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나친 송년회 음주, 남성보다 여성이 더 위험

12월, 연말에는 한해동안 수고한 서로를 격려하고자 저녁모임이 평소보다 많아진다. 관계도 챙기고, 건강도 챙기며 현명하게 음주하는 방법은 없을까? 전문의들은 “남성보다 여성이 음주에 취약하다”고 경고한다. 경희대학교병원 소화기내과 김기애 교수와 가정의학과 김선영 교수를 … Read More

다가오는 송년회 시즌, 간 건강 지키는 방법은?

폭음보다는 천천히, 음주 후 3일은 쉬어야 연이은 송년회 일정으로 바쁜 시기가 돌아왔다. 송년회 문화가 많이 바뀌었다지만, 그래도 술에서 벗어나기는 어렵기 마련. 하지만 과음은 숙취를 부르는 법이다. 건강한 음주방법과 숙취해결 방법은 무엇이 있는지 고려대 구로병원 간센터 …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