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동자생한방병원, ‘2019 양천구 진로교육의 날’ 감사장 수상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 공로 인정받아

목동자생한방병원(병원장 정벌)은 지난 17일 서울 양천구 신정동 소재 해누리타운에서 열린 ‘2019 양천구 진로교육의 날’ 행사에서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로부터 감사장을 받았다고 20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서 목동자생한방병원은 올해 청소년 진로교육 활성화 및 인적자원 양성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장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017년, 2018년에 이어 3년 연속이라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

목동자생한방병원은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병원 내 근무하는 다양한 직업군들에 대한 직무 인터뷰와 체험교육을 진행하는 등 학생들의 진로 결정을 돕기 위한 양질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있다. 이러한 노력으로 목동자생한방병원은 지난 2016년 12월 서울시교육청으로부터 우수 진로직업체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으며, 2017년 6월에는 교육부 심의를 거쳐 한방병원으로서는 최초로 교육기부 진로체험 기관 인증을 획득하기도 했다.

목동자생한방병원 정벌 병원장은 “목동자생한방병원은 장차 나라의 미래를 이끌어갈 청소년들이 올바르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청소년들의 진로체험 활동이 더욱 원활하게 이뤄질 수 있게끔 교육내용을 폭넓게 구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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